그날 우선 마리 도미나카 수녀님과 장 스테파니아 수녀님이 봉사교육 했었죠^^
그 곳에서 우리는 봉사란 보수나 대가를 바리지 않고 남을 돕는 노동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날 오현우,예선우,김하린,류재원,구대훈(형),선종성,정윤정(누나?),김하은(누나) 참석했었고요.
소감
구대훈형:같이 하니까 힘든 일도 빨리 한다는...
오현우,김하린:그냥 뭐 재밌다!
선종성:나름대로 재밌다!
정윤정누나:힘들었지만 재밌고 보람있었다.
감하은누나:재밌었다.
예선우:벌레에 대한 혐오감을 덜 수 있었고, 대원들과의 친근감을 느낄 수 있었다.
류재원: 어려운 줄 알았으나 재밌었음
나: 공동체 의식,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희망 요리 목록이죠^^
떡볶이,김밥,샌드위치,샐러드,볶음밥,비빔밥,식빵피자가 있었고(식빵피자 채택)
공룡알(?)하신다고 했습니다. 21일에 고려대 견학 있고, 8:50까지 성당으로 집합하는 계획 있었죠
그때 봉사한 것으로는 타이어 굴리기, 벽돌,나무 나르기 등으로 총 3시간 봉사했습니다^^
-빠진것,뺄것은 댓글달라우~
[퍼온것이므로 그대로 글을 복사해서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