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걸대원의 지난 봉사활동에 대한 깜찍한 보고서입니다.

2006. 5. 16. 오후 11:11:37

글자

그날 우선 마리 도미나카 수녀님과 장 스테파니아 수녀님이 봉사교육 했었죠^^

그 곳에서 우리는 봉사란 보수나 대가를 바리지 않고 남을 돕는 노동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날 오현우,예선우,김하린,류재원,구대훈(형),선종성,정윤정(누나?),김하은(누나) 참석했었고요.

소감 

구대훈형:같이 하니까 힘든 일도 빨리 한다는...

오현우,김하린:그냥 뭐 재밌다!

선종성:나름대로 재밌다!

정윤정누나:힘들었지만 재밌고 보람있었다.

감하은누나:재밌었다.

예선우:벌레에 대한 혐오감을 덜 수 있었고, 대원들과의 친근감을 느낄 수 있었다.

류재원: 어려운 줄 알았으나 재밌었음

나: 공동체 의식,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희망 요리 목록이죠^^

떡볶이,김밥,샌드위치,샐러드,볶음밥,비빔밥,식빵피자가 있었고(식빵피자 채택)

공룡알(?)하신다고 했습니다. 21일에 고려대 견학 있고, 8:50까지 성당으로 집합하는 계획 있었죠

그때 봉사한 것으로는 타이어 굴리기, 벽돌,나무 나르기 등으로 총 3시간 봉사했습니다^^

-빠진것,뺄것은 댓글달라우~

 

[퍼온것이므로 그대로 글을 복사해서 올렸습니다.]

댓글 7

  • 2006년 5월 17일 오전 1:11

    역시 서기장 동무의 봉사활동 평가회의에 대한 치밀한 메모에 감탄~ 도토리열리면 한빡스

  • 2006년 5월 17일 오전 2:56

    지원만 해주세요~ㅋㅋ

  • 2006년 5월 17일 오후 4:38

    우 ~ 하 하 하 병걸아 하은이는 1학년 친군데.....

  • 2006년 5월 18일 오후 2:02

    서기 자질이 농후하군. 쭈ㅜㅜㅜ욱 서기 하는 것도 괜찮지 않니?

  • 2006년 5월 19일 오후 9:07

    하은이는 1학년이라우!!ㅋㅋ

  • 2006년 5월 20일 오전 10:58

    ㅡㅡ; 죄송합니다

  • 2006년 6월 10일 오후 7:57

    이제 수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