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정리를 하다가 예전에 받아놓았던 본당소식지가 있어 올려봅니다.
홈동이 애초에 주보편집에서부터 시작했는데, 선교분과의 일면이 본당소식을 전하고, 나누고,함께 어울리자는 데는 활동의 성격이 홈페이지관리와 방송성격과 많이 다르지 않습니다.
아날로그시대, 386시대라면 어떤 표현이 될지 모르겠지만, 예전엔 이렇게 소식지만 만들었어도 큰 일이었습니다.
지금은 인터넷, 디지털방송이 주도하지만....
하여튼 여럿이 힘을 모아야 만들어진다는 면에서는 예나 지금이나 똑 같을겁니다.
기획 세워서 취재기사 쓰고, 사진 찍고, 편집하고, 리포팅하고,,,
정말많은 이들이 마음을 같이해야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