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0일 영상반모임

2011. 7. 21. 오전 9: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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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교육에는 2명만 나오셨습니다.
박진영(마리아) 자매, 홍태표(아카치오) 형제.
 
고석정 다녀온 영상으로 캡쳐와 편집실무를 하려고 했더니 인원이 안차서 그냥 포기.
대신 지금까지 공부해 온 내용을 복습하고 끝냈습니다.
자료를 인쇄했기에 올립니다. 참고하세요.
 
사람이 있고, 동아리가 있는 것이고, 사람들 보시니 좋았다는 하느님이 계시기에 신앙이 있는 것이지, 이런 저런 인간사로 살아가는 사람들 제쳐놓고 다른 주장을 내세우면 안되겠죠?  아프고 걱정거리 생기는 우리 생활에, 어찌 똘똘 뭉친 단체모임만을 고집하겠습니까. 마음 편하게, 용기를 잃지 말고 하시는 일들 잘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다시 만나 좋아하는 일, 다시 시작해 보자구요.
아카치오 형제님 캠코더 사신 것 축하합니다. 공부 많이 하셔서 좋은 작품 보여주세요!
그리고 간단히 마신 맥주 고마웠습니다.  
 
모두에게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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