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전 세계적으로 고통스럽고 힘든 해 였습니다. 사건들이 내가 아니기에 방관하기에는 너무나 큰 상쳐였습니다.
제발 올해는 모든 것들이 아물고 세계에 평화와 가정에 행복을 빌어봅니다. 특히 우리 용현동 교형자매님들과
더불어 홈동 우리 식구들이 내내 건강하고 하시는 일들이 잘 이루어 지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주님안에 일치를
이루어 서로 사랑하고 도우면서 어차피 주님께 봉사하기로 작정한 일 각자의 생활이 바쁘드라도 잘 schedule를 짜서 본당 홈피일에 많은 일들을 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올해도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심부름 하겠습니다.
기술이 없어 안타까움도 답답함도 많습니다. 그러나 여러 유능한 인재들이 있으니 믿고 주님의 이끄심으로 잘
할 수 있으리라고 확신합니다. 방학때라 학교생활하시는 분들이 좀 여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매주 토요일 최교수님 강의 시간 후 1시간이라도 의논과 작업을 좀 했으면 합니다.
*김동오, 한일국, 진로사, 강동훈, 최인환 이렇게 좀 모여서 의논하고 얼굴도 보고 작업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