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전례와 부활성가 연습에 최선을 다해주신
단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신자분들께 분에 넘치는 칭찬을 받았습니다.
특히 남성의 소리가 언제 저렇게 좋았었느냐는 말씀은(여성은 원래 좋았고)
짧은 시간 연습에 열과 성을 다해준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지휘자를 믿고
한마음 한뜻으로 하모니를 이루려 애써주신
단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입당: 138
봉헌: 71, 218
봉헌: 71, 218
성체: 182,170,174, 엠마우스
떼제: 56. 찬미의 노래
- 혼배성사 축가: 특송 33번(아름다운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