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성혈대축일 미사 후 압바첼룸 그레고리오성가단과 같이

장용익

2011. 6. 27. 오후 4:33:11

댓글 6

  • 2011년 6월 27일 오후 4:49

    압바첼룸 그레고리오 성가단의 방문은 우리 청호동 성당의 자랑이며 영광이었죠~~새로운 문화의 장르를 접한것 같은~많은 도움되었던 시간이었고 수고하신 지휘자님 감사드립니다..

  • 2011년 6월 27일 오후 9:45

    치영이에게 이런 영광이 올 줄 그 누가 알았으리오....이 모든것이 성가대의 축복인가봅니다...이 은헤를...근데.. 아...저는..음치탈피 프로그램 과외 좀 받아야 쓰것네요ㅋㅋㅋ

  • 2011년 6월 28일 오후 1:01

    천주교회에서 성가단원 소리를 들으려면 최소한 3년은 해야죠. 전례주기를 3번은 돌아봐야 그제야 좀 무언가 보이고 들리니까요. 그 전에 자신을 평가하려함은 그 또한 교만 아닐까..

  • 2011년 6월 28일 오후 7:20

    그레고리오 성가는 울림이 적당한 곳에서 들어야 제맛인데..

  • 2011년 6월 28일 오후 9:19

    저도 좋은 경험이었어요 ^^ 사이사이 얼굴이 모두 잘 나왔네요 ..호호~~

  • 2011년 7월 7일 오후 6:58

    아....3년 ......뭐든지 3년은 해야 풍월을 읊는구나....! 나도...일단..3년을 알차게 보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