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님과의 대화

원철희

2011. 11. 4. 오전 11:32:14

 
주교님이 성가대를 자나가시다가 쪼까 칭찬혔는디... 마르코의 자화자찬이 더 길었음...

댓글 3

  • 2011년 11월 4일 오후 12:50

    ㅋㅋㅋ 암튼 칭찬들으니 기분은 겁나게 좋드라구요...헤헤헤 열심히 노력해야지요....^^

  • 2011년 11월 4일 오후 4:15

    돈보스꼬 형제님은 늘 찍사 하시느라 모습이 없으시네요 ㅎㅎㅎ 훌륭한 찍사가 계셔서 우리는 좋아요~

  • 2011년 11월 21일 오후 3:51

    아~~제가 한 발 빨랐네요..^^ 조금만 늦게 갔더라면 대화에 낄 수 있었을텐데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