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을 허물자

2008. 12. 1. 오전 11:21:13

글자

 

벽을 허물기 위해서는

크고 단단한 망치가 필요하다.

편견이라는 벽에는 관용이라는 망치를

두려움이라는 벽에는 용기라는 망치를

이기심이라는 벽에는 배려라는 망치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 윤종환의 <<세상이 준 특별한 선물>> 중에서-

 

* 말이 잘 통하지 않으면 답답함을 느낍니다.

반대로 말이 잘 통하면 금새 시원함을 느낍니다.

내 것만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을

이해하면서 합일점을 찾아내야 합니다.

말하는 것보다는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벽을 허물 수 있습니다.

소통의 첫 걸음입니다.

댓글 1

  • 2008년 12월 1일 오전 11:48

    좋은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