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눔

2007. 1. 9. 오후 5:21:12

글자

길에서 쓰러질지도 모르니 그들을 굶겨서 돌려보내고 싶지 않다.(마태 15장 32절)


굶주린 사람을 돕는 일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굶주린 이웃이 있는데 내가 배부르다면 그것은 죄입니다.

죄는 배부른 이들이 가난한 이와 나누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 밭의 소출을,

거기서 일한 사람과 궁핍한 사람과

더불어 나누는 것이 부자들의 임무라고 설파하신

성요한 크리소스토모의 말씀을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댓글 2

  • 2007년 1월 9일 오후 5:31

    파란 하늘나라에도 이런 글을 올려주시면 좋겠는데!

  • 2007년 1월 9일 오후 10:45

    네에 귀담아 들을께요 아멘.

주님말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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