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성 요한

2006. 8. 27. 오후 12:40:27

글자

하느님은 영혼의 위대함보다는

 

겸손의 크기에 더 눈을 두시고

 

아낌없이 사랑을 쏟아 주신다.

댓글 1

  • 2006년 8월 27일 오후 4:10

    그렇군요, 겸손하게 살아가야 하겠군요.

주님말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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