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 불볕 더위 속에 전라북도와 충청남도 경계에 있는
나바위 성지에 갔다 왔습니다.
김대건 신부님이 사제 서품을 받고
입국한 강경 나바위입니다.
나바위 성당 전면 사진
나바위 성당 뒷면 사진

2006. 8. 9. 오후 11:11:44
땡볕, 불볕 더위 속에 전라북도와 충청남도 경계에 있는
나바위 성지에 갔다 왔습니다.
김대건 신부님이 사제 서품을 받고
입국한 강경 나바위입니다.
나바위 성당 전면 사진
나바위 성당 뒷면 사진
특이한 양식의 성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