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친구

2010. 9. 21. 오후 7:11:54

글자
우리는 친구
  김선미 안젤라메리치동정 자매님이
방명록에 친구등록이 되지 않는다고 글을 남기셨군요.

뭐 여태 친구등록에 관해서는 관심을 갖지 않았는데
자매님의 글을 읽고 확인해보니

아래 '회원' 메뉴를 클릭하면
오른쪽에 '친구' 메뉴가 있고
'등록' 이라고 되어 있는 곳을 누르면 됩니다.
 
주님께서 황송하게도 우리를 벗으로 불러 주셨듯이
우리도 모두 친구가 되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성경쓰기하는 회원님들은 모두 친구가 되었습니다.

우리 친구들과 가정에
주님께서 말씀의 축복을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화목하고 풍성한  추석 보내십시오.
 
 
지금 서울에는 물폭탄이라고 표현하는
큰 비가 몇시간째 쏟아졌습니다.

저지대에서 침수가 되고 지하철이 일부 불통이 되고...
더 큰 피해가 없기를 기도드립니다.
 

 
 

댓글 1

  • 2010년 9월 24일 오후 2:42

    추석이 끝난 지금, 하늘은 맑고 푸릅니다. 순교자성월 잘 지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