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뜸했습니다.

2007. 10. 17. 오후 11:43:49

글자
또 한 차례의 성경쓰기가 완료되었군요.
축하합니다.
 
바삐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거의 방문하지 못했습니다.
모두들 건재하시고, 새로운 회원도 가입했다니 반갑고 기쁩니다.
 
새로 시작한 5차쓰기에는 얼마나 참여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한,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변명하자면,
선종봉사회, 교리교사, 거룩한 독서모임 등등으로 시간은 잘도 갑니다. 
 
주님께서 주신 시간이니, 주님을 위하여!

댓글 1

  • 2007년 10월 18일 오전 12:06

    김진홍 요셉 형제님, 여러 봉사활동을 하시느라 바쁜 와중에도 참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