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올해 100년만의 더위도 이제 그끝을 향해가고있습니다.
날씨가 유난히 더웠는지 마지막 더위를 못참으시고 어른신들이
생을 마감하시는 일이 많네요. 하늘나라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려고 하시는지!!!!!!!!!!!!
하지만 저의 중마를 위한 즐달은 계속됩니다.
어제 1주일만에 달려봣습니다. 지난주와는 다르게 밤바람이 시원하데요.
헌데 몸은 무겁고 힘들어서 17바퀴(300M)-5K정도 즐달했습니다.
이거 한30분뛰고도 하기싫은게 4시간을 어떻게 뛰질 걱정부터 앞서네요.
그래도 반환점까지는 달려야 한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