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마-3

2005. 8. 12. 오후 12:41:41

글자

+찬미예수님

 

올해 100년만의 더위도 이제 그끝을 향해가고있습니다.

 

날씨가 유난히 더웠는지 마지막 더위를 못참으시고 어른신들이

 

생을 마감하시는 일이 많네요.  하늘나라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려고 하시는지!!!!!!!!!!!!

 

하지만 저의 중마를 위한 즐달은 계속됩니다.

 

어제 1주일만에 달려봣습니다.  지난주와는 다르게 밤바람이 시원하데요.

 

헌데 몸은 무겁고 힘들어서 17바퀴(300M)-5K정도 즐달했습니다.

 

이거 한30분뛰고도 하기싫은게  4시간을 어떻게 뛰질 걱정부터 앞서네요. 

 

그래도 반환점까지는 달려야 한는데 !!!!!!!!!!!!!!!!

댓글 6

  • 2005년 8월 12일 오후 12:50

    재욱아~넌 할수있을꺼야...넌 잘 뛰잖아...체력도 좋고 글구 이제부턴 술은 먹지말구 계획성있게 훈련을 해야 될것 같은데...하여간 내가 도움은 못 되주지만 너 뛸때 응원이나 해 줄께...이재욱 홧팅!!!

  • 2005년 8월 12일 오후 1:02

    재욱아 화팅~~~ 난 다음주부터 달릴 생각인데 1번에 10k씩 1주일에 2~3번

  • 2005년 8월 12일 오후 2:09

    고맙습니다. 한번해봐야죠. 그데 뛰는거 정말 힘들어~이잉

  • 2005년 8월 13일 오전 4:16

    시작도 했는데 이제는 연습도 하는데....꼭 마무리 하시길 빕니다...

  • 2005년 8월 13일 오후 4:35

    나두 연습에 끼워줄래?연습전에 시원하게 맥주 한잔 끝나구 화기애애하게 쇄주한잔.......연습이 기다려지겠지..

  • 2005년 8월 16일 오전 8:40

    하이고 광조성님!!! 술먹다 제대로 뛰기나 하겠어요?? ㅋㅋㅋㅋ...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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