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조문의 범위를 어디까지 할것인가의 논의가 필요해서 먼저글은 삭재했습니다.
이점 양해해주시기 바라고요. 모두모두 행복한일만 있기를!!!!!!!!!!!!!!!!
산다는것이 고난의 연속이지만 조그만 행복과 기쁨에 기뻐할줄아는
어렵고 힘든일은 서로 나눌수있는 그런 조그만 공동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2005. 8. 11. 오후 12:27:33
+찬미예수님
조문의 범위를 어디까지 할것인가의 논의가 필요해서 먼저글은 삭재했습니다.
이점 양해해주시기 바라고요. 모두모두 행복한일만 있기를!!!!!!!!!!!!!!!!
산다는것이 고난의 연속이지만 조그만 행복과 기쁨에 기뻐할줄아는
어렵고 힘든일은 서로 나눌수있는 그런 조그만 공동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올리신분도 있는데 임의로 삭제해서 죄송합니다.
정말~열심히 댓글 올렸더니만.ㅋㅋㅋ실질적으로 조문을 가는 범위는 부모님 상만 참석하는게 어떨런지요...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분들은 그렇지 않지만...하기야 우리 회원들은 다 친분이 있기는하지만.ㅎㅎㅎ그래도 회원분들이 많다보니까 정확한 선은 만드는게 좋을것 같아요...회칙에는 부모와장인장모만 회비에서 지출토록 되어있긴하지요...
회원수가 많다보니 생기는 행복한 고민이라 생각됩니다.
요사이 일이많이 생겨서 그런가요? 한마음에서 할수있는 범위내에서 하고 개인적으로 나름데로들 하니까 구지 범위 운운 할 필요까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