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4일목요일출석부........흐림

2013. 11. 14. 오전 8:21:36

글자

편리한 화장실

 

 

술을 마시고 늦게 들어온 유바가 화장실 간다고

 

나갔다가 들어와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집 화장실은 편해. 화장실 문만 열면

 

자동으로 불이 켜지니 말야!"

 

 

그러자~~!! 아내가 소리쳤습니다.  

 

"당신 또 , 냉장고에다 쉬 했구나 !!!!"

 

댓글 4

  • 2013년 11월 14일 오전 8:50

    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전 진즉 알고있었습니다 유바형 새벽에 냉장고에 쉬하는거~~~~존 하루 되십시요~~!!

  • 2013년 11월 14일 오후 12:20

    한바 내 시리즈 연재 하니....여튼 재미는 있네...

  • 2013년 11월 14일 오후 12:21

    참고로 책상서랍에는 해도 냉장고에는 안한다...ㅋㅋ

  • 2013년 11월 14일 오후 12:22

    한바야 감기는 좀 괜찮아졌니????????????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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