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5일목요일출석부........맑음

2013. 9. 5. 오전 7:43:35

글자

    가을노래(9-872) 류영동 황금빛 들판에서 춤추는 세상 일년 내내 피땀으로 일한 보람이 농부의 마음에서 추수의 기쁨이 아닌가. 새벽까치도 하늘의 축복을 알리는 반갑게 짖어 댄다. 마지막 만찬을 준비하는 산과 들판에서 색동옷으로 갈아입은 풀과 나무들의 잔치 어서 함께 가보자 내사랑하는 이여. 가을 단풍 잔치 가을노래로 우리만의 사랑잔치 알찬 수확 열매를 가득 거두어들여 마음껏 즐겨보자. 이 기쁨 서로 품안에 꼭 꼭 안고 안기는 가장 황홀한 세상 너와 나만의 세상 춤과 노래를 불러 보자.(13.9.5)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벌써 싸늘해진 날씨 들판에는 벼들이 누렇게 익어갑니다 초동ㅁ문학회에서도 여러분들이 열심히 참여 하신만큼 흔적으로 남겨 놓으셨겠지요. 자주 오셔서 같이 하시며 즐거운 추수를 해보세요. 환절기 건강도 조심 하시고 시한수를 보내며 안부를 전합니다

댓글 5

  • 2013년 9월 5일 오전 7:45

    좋은 가을의 하루 되세요....강요셉 시키는 모니?

  • 2013년 9월 5일 오전 8:29

    좋은 가을의 하루 되세요 강요셉 시키는 모니? 다큰 사람에게 왠 욕을 혀? 에구 ^&^

  • 2013년 9월 5일 오후 1:29

    뭔 말씀????? 이해 불가~~ 이번 가을은 짧대요 그러니 더욱 만끽하시길^^

  • 2013년 9월 5일 오후 1:34

    아 4일자 댓글요^^ 시키기는 이라해야 했는데 한글자가 빠졌네요^^

  • 2013년 9월 5일 오후 3:22

    아침 저녁으론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목요일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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