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31일 마지막 출석부

2012. 12. 31. 오전 10:56:42

글자
 

 
    ☆ 톨스토이의 마지막 기도 ☆

마음에 슬픔을 느끼며 잠자리에 들고 똑같은 슬픔을 느끼며 잠을 깬다.

나는 모든 걸 견딜 수 없다. 비를 맞으며 여기저기를 걸어다녔다. 아버지여,

생명의 근원이시여, 우주의 영이여, 생명의 원천이여, 날 도와주소서.

내 인생의 마지막 며칠, 마지막 몇 시간이라도 당신에게 봉사하며 당신만 바라보며

살 수 있도록 날 도와주소서. - 레프 톨스토이의《톨스토이의 비밀일기》중에서 -

 
여든두살 일기로 일생을 마감한 톨스토이가 죽기 직전에 쓴 일기입니다.

생의 마지막까지 봉사하면서 살기를 희망하는 그의 삶의 태도에서 존경심을 느낍니다.

인생은 톨스토이가 행한 것처럼 봉사입니다.

봉사의 마음은 훈련이 필요해요.성공의 키 포인트는 사람입니다.

조건없이 주는 봉사가 훗날 사람의 재산을 얻게 될거에요.

우리 한마음축구회원 여러분 조그만한 봉사가 큰 힘이 됩니다.

한마음 축구회원!!!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댓글 1

  • 2012년 12월 31일 오후 5:40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내년에도 부탁드립니다.한바,유바형님.희망의 한해가되시길 빕니다.한마음회원 여러분...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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