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3일금요일출석부.....흐림

2012. 1. 13. 오전 8:20:42

글자
유모차 탄 노모/翠松 朴 圭 海님
 
 
          
         
        

        유모차 탄 노모 詩 翠松 朴 圭 海 불거진 손가락 마디마다 자식 위해 일해 왔건만 그 뜻 아는지 모르는지 삶에 급급한 오늘날의 현실 속에 그 숱한 사연 안고 말없이 지켜온 우리네 어머니가 아닌 가 호강 호식 그만 두더라도 마음만이라도 편안한 날 있었을까 그 옛날 자식 많아 감당하기 어려워도 큰 소리 한 번 치지 못하고 살았던 그 시대의 어머니들 그 어머니의 속내는 언제나 자식 잘 되어 오기만 기다리며 뒷바라지에 여념 없던 그 마음 어느 누가 알가 마는 그래도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마음 자식만이 알 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농어촌에는 노인들만 외로움 달래며 사는 현실 그래도 정겹게 살기 위해 이웃 간에 정을 나누며 웃음 웃고 어쩌다 자식 다녀가기 바라지만 일 년 중에 두 번 정도 다녀가고 몸 불편해도 이웃들이 서로 돌보며 자식에 피해 될 가 연락도 하지 않네. 언제나 부모 마음은 한결 같은 그 마음 어쩌다 전화통화 하며 즐거워하는 그 모양새가 보는 이는 그저 정겹기만 하구나 자식들 부모 모시면 좋으련만 도시 생활 어려워 가지 않고 눌러 앉아 사는 오늘 날의 노모 유모차 탄 노모는 자식이 밀고 다니며 곳곳 구경 시켜 주니 보는 이들도 부러워하며 속내는 행복함이 가득 하리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차가운 새벽바람이 춥습니다 마지막 남은 예가 효입니다 자신스스로 받을 마음과 행동이 자식에게서 효자를 만듭니다. 오늘 어지러운 사회 현실을 보면서 시인님의 시한편을 읽고 생각 해 보았습니다 초동문학회 운영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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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2012년 1월 13일 오후 4:01

    부회장님은 회원들 불러놓고,마무리는 회장님이하시고,임원진 궁합이 정말제대로네여~~~덕분에 좋은 시간되엇습니다.

  • 2012년 1월 13일 오후 4:08

    요즘 닝기리 재호다니엘이 참으로 예쁜짓을 많이 합니다. 출석율 짱이예요~~~다니엘 감사^^

  • 2012년 1월 13일 오후 5:18

    시메온 이젠 닝기리를 당신에게 반납하네.자아알 보관하시게. 닝기리~~~~

  • 2012년 1월 13일 오후 6:57

    새로운 덤앤더머인가요? 환상의 파트너군요 ㅋ

  • 2012년 1월 13일 오후 7:32

    한번 닝기리는 영원한 걸세 닝길님~~~그러게 누가 건딜라했나 이사람아~~~깊이 뉘우치는것같아 이번 한번만 용서하려 하니 그리아시게~~험~~!!!!

  • 2012년 1월 13일 오후 7:34

    새로운 덤앤더머??? 그건 아니지 총무님~~!! 광조형=세호형 원호=래찬 이 정도는 되어야 덤앤더머라 할수 있지않겠는가 총무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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