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6일화요일출석부...맑음

2011. 9. 6. 오전 8:09:15

글자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산다는것은
날마다 새롭게 용서하는 용기,
용서받는 겸손이라고
일기에 썼습니다.

마음의 평화가 없는것은
용서가 없기 때문이라고
기쁨이 없는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
나직이 고백합니다.

수백 번 입으로 외우는 기도보다
한 번 크게 용서하는 행동이
더 힘있는 기도일때도 많습니다.

누가 나를 무시하고 오해해도
용서할 수 있기를
누가 나를 속이고 모욕해도
용서할 수 있기를
간절히 청하여 무릎을 꿇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용서하는 기쁨,
용서받는 기쁨입니다.

그리고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할 때
세상은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이 나를 사랑할 때
용서하는 기쁨과,
용서받는 기쁨같이
세상이 우리를
즐겁게 할 것입니다.


- 좋은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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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11년 9월 6일 오전 8:14

    지난주에 새벽에 아버님 산소에 갔다오느라 참석치 못했습니다.

  • 2011년 9월 6일 오후 5:35

    예 얘기는 들었읍니다... 그런데 오늘은 모두 바쁘신가 봐요 없내요...ㅠㅠㅠ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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