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우리와 함께 했던 교우 안상수(프란치스코)형제님께서 기어코 영면하시고야 말았습니다.
3월9일 아침 소식을 들었습니다. 어제 아침에도 병원에 들러 백혈구헌혈을 하고 왔었는데, 이렇게 빨리 떠나다니 너무 허탈하기만 합니다.
그동안 형제님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기도와 봉사를 해주셨던 분들께는 애석하기만 한 일이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이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어야 할까 봅니다.
한마음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1. 3. 9. 오전 9:15:28
프란치스코 형님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상수야~~!!
어떻게 이런일이!!!!!상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