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우리의 명절 설은 모두 잘 보내셨지요
어제 운동도 많이 나오셔서 정말 재미있게 운동했읍니다.
게임전에 몸 풀기하고나니 땀이나서 경기때는 모두가 날아다니데군요
앞으로 날씨가 많이 좋아지니 많이 나오셔서 운동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아 어제 강대훈미카엘 고문님이 2골이나 넣었어요
그리고 연익이형 아들이 발군의 실력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지요.....
정말 모두의 실력이 많이 향상된 것을 느낀 하루였읍니다.
즐겁고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