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0일출석부...D-1

2010. 5. 20. 오전 8:04:01

글자
몸을 낮추니 세상은 아름답다(표시하기 클릭)
      몸을 낮추니 세상이 아름답다. 이른 새벽 몸을 낮추어 렌즈를 통해 몸을 낮추어 보니 세상이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카메라의 앵글뿐 아니라 세부적인 내용까지 달라집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찾는 일이 삶의 몫이라면 자신에게 무릎을 꿇어야 됩니다. 몸을 낮추는 일은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가는 낮은 문입니다 몸을 낮추니 작고 하찮아 눈에 띄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섬세한 색과 그 빛에 마음이 열리고 사랑이 생깁니다. 헨리 밀러는 가녀린 풀잎같이 미약한 것이라도 주목을 받는 순간 그것은 신비롭고 경이로운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하나의 우주가 된다고 합니다. 이슬을 필름에 담으며 풀잎같이 미약한 우리를 위하여 한없이 낮아지신 당신의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새벽마다 맺히는 수많은 이슬방울의 영롱함도 몸을 낮추어야만 볼 수 있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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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 2010년 5월 20일 오전 8:13

    드뎌 내일입니다..개회식에 교구장님께서 오십니다.가족단위로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2010년 5월 20일 오전 8:15

    총무님 부회장님들 감사님 시간되시는회원분들 오늘 저녁 6시30분까지 성당으로 오세요..출정준비할게 많습니다.

  • 2010년 5월 20일 오전 8:17

    내일은 아침6시에성당에서 집결하여 간단히 출정식및 신부님강복후 출발합니다...

  • 2010년 5월 20일 오전 8:34

    드뎌 내일이군요~ 신부님 강복을 받고 출정하신다니 좋은 성적을 기대해봅니다.. 용현 홧팅입니다~~~~~~~~~

  • 2010년 5월 20일 오전 8:44

    회원여러분 준비물..흰색 빨간색 유니폼..흰 스타킹 신분증 필히 지참하세요...

  • 2010년 5월 20일 오전 10:01

    내일 열둬명 나와야 내가 주전으로 뛸텐데... 오늘저녁에 전부 불러서 술 확 멕여버려..???

  • 2010년 5월 20일 오전 10:22

    종구형님 오늘 전부 불러다가 술 확 멕여버리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0년 5월 20일 오전 10:31

    일단 이름 부르는 사람 여섯시반까지 성당으로 나와라~~ 준섭이 상수 정우 봉규 성철이 동문이 래찬이 병철이... 이정도 멕여놓으면... 세호 광조 흥식이 송재야 니들은 안먹어도 돼~~~^^

  • 2010년 5월 20일 오전 10:39

    윤관아~ 너도 여섯시반까지 성당으로 나와라!! 꼭 보내야 될 애가 빠질뻔 했네...

  • 2010년 5월 20일 오전 10:44

    회장님 차량협조는 어떻게 됐나요...

  • 2010년 5월 20일 오전 10:45

    종구형님 3차까지 가는거죠~~

  • 2010년 5월 20일 오후 12: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형님~!! 저도 끼워줘용~~!!!부름받고 싶어용~~~ㅋㅋㅋㅋㅋㅋㅋ

  • 2010년 5월 20일 오후 12:01

    그리고 서운합니다요~~ 회장님과 저를 같은 레벨(?)로 보시다니용~~!! 세호형님도 송재도 그렇고요~~ ㅋㅋㅋㅋ

  • 2010년 5월 20일 오후 12:39

    음~~~그래!!! 시메온은 이따가 축구화 신고 나와라~~ 내가 테스트해서 나보다 잘차면 멕여서 보내줄께~~^^

  • 2010년 5월 20일 오후 12:57

    분위기 좋네요.. 종구형 저를 불러서 먹여야 쉽게 이길텐데..ㅋㅋ

  • 2010년 5월 20일 오후 1:26

    종구형님... 술 멕일분 중에 래찬이형과 우리 병철 대부님도 포함 시켜 주셨네요... 우리 대부님이 일취월장 하시는 군요. ㅎㅎㅎ

  • 2010년 5월 20일 오후 1:49

    윤관이는 어제 술 확 먹어서 오늘 쉴랍니다.퇴근은 7시30예정.내일 봐~요~.-끝-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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