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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만남과 큰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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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4일출석부...오월은 푸르구나~~우리들은자란~~다..
2010. 5. 4. 오전 7:43:35
글자

2010. 5. 4. 오전 7: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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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만남과 큰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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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꽃 잎 처럼 금남로에 뿌려진 너의 붉은피 두부 처럼 잘리어진 어여쁜 너의 젖 가슴~~~오월 그날이 다시오면 우리 가슴에 붉은 피솟네~~~~
오월~~어린이날.어버이날.가정의달입니다...행복한가정의 달을만듭시다
오월~~~~..........!!!!! 가정..... 행복..... 아무튼 즐겁게 살자구요~~~^^
낼 어딜 가야하나???? 고민 되네요... 좋은 곳 아시는 분 연락주세요... 후사 하겠슴...
맥당구장 킹당구장,,,구이한마당....기타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