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6일출석부...

2010. 1. 26. 오전 8:16:57

글자
조용한 물이 깊은것 처럼
 

 

 

      조용한 물이 깊은것 처럼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신의 경험을 말하며 자기를 드러내려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기의 경험에 비추어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할뿐입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하지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생각없이 합니다.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해서는 않될것입니다. 확실한 이야기도 아닌 추측을 가지고 말을 만들기도 합니다. 사랑의 말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삶의 힘을 돋구어 주는 그런 말을 나눈다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할까 사람들은 드러내는 말 보다는 밝은 미소로, 침묵으로 조용한 물이 깊은 것 처럼 깊이 있는 말로 사랑과 감동을 전할 수 있다면 바로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요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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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2010년 1월 26일 오전 9:29

    아주 추운 화요일 오전입니다~~ 건강유의하시고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오후엔 풀린다지요 추위가??????

  • 2010년 1월 26일 오후 12:43

    점심먹고 출석... 커피한잔의 여유를 ... 즐건ㅇ후를 위하여///

  • 2010년 1월 26일 오후 12:46

    조용한물이 깊은것처럼... 당연히 유회장님이 모범이시지 ㅋㅋㅋㅋㅋㅋㅋㅋ

  • 2010년 1월 26일 오후 4:37

    요즘 준섭이가 성적이 매우 좋네~~^^ 내 영향도 조금.....????ㅋㅋ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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