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평화롭기 그지없는 수요일 오전입니다.
동준요한 형님의 장례식이 무탈하게 조용히 끝이 났습니다.
먼저 함께 하여주신 한마음 축구회 형제님들께 고마움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일로 말미암아 후유증이 상당하리라 여겨봅니다만,
마냥 슬픔에 빠져있는 우리 모습을 동준형이 별로 좋아하진 않을듯 합니다..
슬픔을 이겨내고 힘차게 뛰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는 동준형님을 위해서라도
거듭나는 축구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주님의 품안에 가신 동준형님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하며
오늘 하루도 평화를 기대해봅니다.
평안하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 잊으시고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