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들녘이 황금들판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워 한컷 담았습니다.
우리내 마음도 들녘 처럼 황금갔았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비록 몸은 고달프고 힘들어도 마음 만큼은 풍요롭고 여유로웠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기운들 내시고 힘차게 하루를 시작해봅시다.
건강하시고 평화를 빕니다.

2009. 10. 29. 오전 8:27:08
운동장 섭외에 난항을 겪고 있네요~~참으로 어렵습니다..
오늘 점심이나 저녁중에 한끼는 흰쌀밥을 먹어야지~~ 김치와 더불어서 ~~~
어디서 많은 본듯한 풍경인데.....^^
넵~종구형님 바로 우리동네 랍니다. 멀리 세호형님 집이보이시죠~~~!!!! 앞에있는 곳이 바로 23구역입니다.
그럼 ~ 이농사는 큰집에 사시는 형님들이 가끔 나와서 짓는 농사 아닌가 ???????
세호는 큰집 가까워서 명절때 편하것다..형제들은 저렇게 모여 살아야 되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