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몸과 마음이 지칠법도 한 하루였습니다만,
한마음 축구회의 열정과 열의앞엔 추위도 무색하였습니다.
많지않은 인원(14명)에 약간은 의기소침하고 서운한 감정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즐겁고 재밌는 시간이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형제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추워진 날씨에 건강유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시길 강력 희망합니다.
=2/15일 참석하신분=
강대훈, 윤인기, 박정현, 유광조, 정연익, 조병철, 박래찬, 강봉규, 우동한, 안상수, 권명한, 백용선, 신입회원,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