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소주 3잔 먹고 또 인사불성 되셨나 봅니다 IT 총무님께서~~~
오늘 아침엔 남성 구역 총무(권명환)님을 만났습니다..
와~ 술냄새 죽이게 납니다.
활기차게 시작해야 할 오전에
전날 먹은 술이 깨지 않아 진동을 합니다..
잔소리 같아서 뭐라 하지 않았지만
형님되시는 형제님들께서는 몸관리,건강 챙기라 한말씀씩 해주셔야 할 듯 합니다..
또한 전날 함께 음주하신 분들껜 경고의 메세지도 보내야 할 듯 합니다..
건강하고 평화로운 한마음,
가정에 충실한 한마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천지연 사우나 앞에서 권명환 스테파노 형제님들 보고 느낀점을 말씀드린
한국천주교 의정부교구 용현동천주교회 선교분과 한마음축구단 감독 시메온 이었습니다..
건전한 음주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