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회를 다녀와서~~복복혜순2007. 6. 19. 오전 11:36:01모두 행복하셨나여~~ 멋진 장소를 발굴하신 국민오빠 니꼴라우 형제님... 개떡같은소리들으며 쑥개떡을 만들어오신 세실리아 총무님___ 이하 여러분들의 성원으로 즐거운시간이었습니다. 열심히 촬영 해주신 부지휘자님 사진 보고시포용.... 모두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