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 혼배미사 있습니다.
3월 6일 토요일 12시까지 연습실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혼배미사는
희망찬 출발을 하는 신혼부부를 축복하는 시간일 뿐더러,
비신자들에게 우리 가톨릭전례의 일부를 보여주는 매우 중요한 시간입니다.
우리는 늘상하는 혼배 미사지만 당사자들에게는 일생의 한번뿐인 소중하고 중요한 시간입니다.
특히 정 영균 도밍고 새지휘자님과 처음하는 혼배미사이니만큼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