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이지혜2005. 3. 11. 오후 5:16:27 "예수님, 오늘 제가 친구때문에 속상했던 것 기억나세요?" "그럼, 기억하지." "이제 어떻게 할거니?" "제가 먼저 사과할 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