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성지순례는 참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8시반 출발
9시 좀 넘어 도착하여 십자가의길
10시 미사
미사 후 신부님과 기념사진
근처 식당에서 식사후
다시 마재성지 명례방에서 원두커피 한잔씩
그리고 주위 산책 (강변)
산책후 다시 마재성지로 돌아와 정리후
서울로 돌아왔지요.(오후3시반 해산)
무엇보다 성지에 오래 머물러 있어서 뜻깊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독서단 성지순례 2
황용규
2013. 4. 28. 오후 10:21: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