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비가 그치고 난 상큼한 아침에 12분의 형제.자매님과 출발.
성지에 많이 머물러 있어 좋았습니다,
미사전 십자가의길, 10시 미사
점심 식사후 다시 돌아와 명례방에서 원두커피 한잔 씩
강변 산책 후 성지에서 기념촬영 및 마무리 등...
또한, 매번 차량봉사 해 왔던 남마르첼로 형제가 오랜만에 차 봉사 쉬었습니다.
신규 멤버인 유요셉 형제가 차량봉사를 일찌감치 자원했기 때문이지요.
그동안 차량봉사해 왔던 분들께 다시한번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게시된 사진은 제가 찍은 것도 있지만
고베드로 형님이 찍어서 카톡으로 보낸것도 함께 올립니다.
작품사진이라 안올릴 수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