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이상군 · 2015. 6. 25. 오전 12:47:35 · 글 1

신앙

이상군·2015. 6. 25. 오전 12:47:58

고생하십니다. 늘~~~은총이 가득하길....|♣― 자유 게시판

sunza | 조회 251 |추천 0 |2015.06.09. 13:18 http://cafe.daum.net/gongdukdong/TpNh/193 

고생하십니다. 늘~~~~~~~~~ 은총이가득하길 기도 합니다.

공덕 성당은 뿌리깊은 성당이라 믿고 싶습니다.

신부님의 강론으로 저는 참다운 신앙인 의 길을 걸어 가고 있습니다.

세레를 받은지 벌써 해가 삼십년이 훌쩍 넘어서 중년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래 된많큼 여러 성당을 거쳐 지금은 공덕성당에서 교적을 옮겨서

여려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곳에 이사오면서 이제는 진정봉사 할수 있도록 길을 열어 달라고 늘 기도 했으니까요

이사 오기전에도 저는 여러 활동을 하면서 봉사도 하고 사회에서 봉사도 하면서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발을 디딘지도 벌써 8개월이 되어 가네요

그런데 왜 일까요

여러 성당에서 신부님들의 말씀을 많이 듣고 실행을 해 왔지만 지금 이재을 신부님의 말씀은 정말 마음에 와 닿습니다.

그리고 지난 새월을 난어떻게 믿음 생활을 해왔는지 다시 한번 생각 하게 됩니다.

그저 성경책 한번 읽어보지 않고 주일이면 그저 미사참석 하게되고 성가 연습하게 되고 또 레지오 활동도 하고 ...다른 일들도 해왔지만  나는 깊은 나자신을 돌아 보지 못하고 그냥 발길 닿는 길을 걸어 오곤 해온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곳 성당은 다르다는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성당이 조그맣고 조금은 실망스러웠지만 그것은 잠시뿐이고 신부님의 진정한 모습을 보고 저는 깜짝 놀랬습니다.

너무나 정성스럽게 미사를 하시는 모습 그리고 너무나 검소한 모습을 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지금껏 여러 성당을 다니면서 늘 형식적인 신부님들의 모습을 보다가 (제가 보기에) 이재을 신부님은 처음온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신부님을 모시고 계신 여기 공덕동 신자들은 참으로 복 많으신것 같습니다.

저도 늦게라도 신부님을 알게 되어 너무 감사 드립니다.

 이제 저도 이곳에 이사 온많큼 여러 활동을 하면서 훌륭하신 신부님을 좀더 가까이 뵙고 더 좋은 이야기 많이 들으면서

신앙 생활 해야 하겠습니다.

지금이라도 언제나 서로 사랑하라 라는 말씀 기억하며 언제나 어려운 사람을 돌아보며 저도 남은 인생을 서로 헐띃지 않고 서로 사랑하면서 서로 도와가며 행복하게 기도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요즈음 메르스 때문에 모두 고생하시는데요 서로 조심해서 이 어려운 일들을 해쳐 슬기롭게 이겨 나가길 기도 합니다.

언제나 신부님의 건강한 모습으로 항상 좋은 말씀을 기대하며.........데레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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