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2일 전례적으로 연중시기의 마지막 주일인 그리스도 왕 대축일인 주일
11시 교중미사에 11명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하느님의 복과 은총이 형제 자매님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빌며
주님의 자녀로 태어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손영희
2015. 11. 22. 오후 11:43:17
2015년 11월 22일 전례적으로 연중시기의 마지막 주일인 그리스도 왕 대축일인 주일
11시 교중미사에 11명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하느님의 복과 은총이 형제 자매님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빌며
주님의 자녀로 태어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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