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만찬 미사로 파스카 성삼일을 시작.
성체성사의 신비와 형제적 사랑의 새 계명을 묵상하며
발 씻김 예식 대신 본당 신부님의 주관대로
미사에 참석한 교우들과 서로 돌아가며 껴안고
사랑합니다 하며 어깨를 살짝 두드려주며 환한 미소를 교환하고
이어서 성체를 수난 감실로 옮겨 모셔서 정해진 1시간을
주님의 사랑을 묵상

손영희
2016. 3. 25. 오후 5:29:42
주님 만찬 미사로 파스카 성삼일을 시작.
성체성사의 신비와 형제적 사랑의 새 계명을 묵상하며
발 씻김 예식 대신 본당 신부님의 주관대로
미사에 참석한 교우들과 서로 돌아가며 껴안고
사랑합니다 하며 어깨를 살짝 두드려주며 환한 미소를 교환하고
이어서 성체를 수난 감실로 옮겨 모셔서 정해진 1시간을
주님의 사랑을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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