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자
2005. 10. 17. 오후 2:48:27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
사진 찍는 실력이 아주 좋으시네요~
죄송합니다. 제가 찍은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미소가 좋아 담아 둔것입니다.
잡념 날려버려주며 마음까지 씻어주는 티없는 웃음소리 들려오네요.!
아름다움을 담아둘줄 마음은 더 아름다울수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