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화려했던 웃음 조용히 거두고
#6 영원히 푸르겠다던 오기
땅위에 나즈막히 떨구고
#7 너그러운 바람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8 아직도 생생합니다.
지난 여름의 그 폭풍같던 사랑...
추억의 여운만으로도 저는
이렇듯 빛나고 있습니다.
안순화
2005. 10. 29. 오후 6:39:23
#5 화려했던 웃음 조용히 거두고
#6 영원히 푸르겠다던 오기
땅위에 나즈막히 떨구고
#7 너그러운 바람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8 아직도 생생합니다.
지난 여름의 그 폭풍같던 사랑...
추억의 여운만으로도 저는
이렇듯 빛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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