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기도 #1-4안안순화2005. 10. 29. 오후 6:13:54 #1 보잘것 없는 열매 남기고 떠납니다. #2 모진 바람 불때면 아무도 모르게 그만 쓰러지고 싶었습니다. #3 한 켠으로 내 달렸던 마음, 부질없는 희망... #4 이제 접으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