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2008. 7. 11. 오전 9:05:12

글자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인사
 1  1  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오로와 소스테네스 형제가
 2  코린토에 있는 하느님의 교회에 인사합니다. 곧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다른 신자들이 사
    는 곳이든 우리가 사는 곳이든 어디에서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들어 부르는 모든 이들과 함
    께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여러분에게 인사힙니다.
 3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으농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내리기를 빕니다.
 
    하느님깨 드리는 감사
 4      나는 하느님 께서 그리스도 ㅇ몌수님 안에서 여러분에게 베푸신 은총을 생각하며, 여러분을 두고 늘
    나의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5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어느 모로나 풍요로워졌습니다. 어떠한 말에서나 어떠한 지식에서나 그렇습니
    다.
 6  그리스도에 관한 증언이 여러분 가운데에 튼튼히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7  그리하여 여러분은 어떠한 은사도 부족함이 없이, 구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시기를 기다리고 있습
    니다. 
 8  그분께서는 또한 여러분을 끝까지 굳세게 하시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흠잡을 데가 없게 해 주
    실 것입니다.
 9  하느님은 성실하신 분이십니다. 그분께서 당신의 아드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아 친교를 맺도록 여러분을
    불러 주셨습니다.
 
    코린토 교회의 분열
10      형제 여러분, 나는  우리 주 에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모두 합심하여 여러분
    가운데에 분열이 일어나지 않게 하십시오. 

댓글 1

  • 2008년 7월 12일 오전 8:02

    <font face="바탕체" color="0000CC">언니 어쩌다 손을 다쳤어요. 날씨도 더운데 조심하세요. 절이 적혀 있지 않고 손이 아프다고 하여 제가 쓰겠습니다. 괜찮으신지 모르겠어요. 몸조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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