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함이 많습니다. 그래서 펜을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학생들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20년 후 그들은 진정 어떤모습으로 변화되어 살아갈까라고 생각하면서 준비하였습니다.
길동무들의 작은 나눔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등불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무척 인내가 필요한 것 같아요. 여름 방학 잘보내시고, 새로운 학기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은 신앙의 교육자들입니다.
길동무들을 위하여 기도부탁드립니다.
늘 기쁘게 살아가십시오.(성바오로)

2002. 7. 16. 오후 5:12:51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