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o에서의 삶은 참으로 성숙된 사람들의 삶임을 느끼며 나 자신이 얼마나 작은자임을 크게 느낍니다. 본부(centro dell'Opera)의 모든 사람을 잘 알아가며 짧막한 대화로도 깊은 영성을 전할 수 있음을 봅니다.
사제본부의 이 과도기적인(?) 시기를 잘 지나 새해부터 앞으로의 여정을 계속하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웅
2007. 7. 7. 오후 5:52:50
Centro에서의 삶은 참으로 성숙된 사람들의 삶임을 느끼며 나 자신이 얼마나 작은자임을 크게 느낍니다. 본부(centro dell'Opera)의 모든 사람을 잘 알아가며 짧막한 대화로도 깊은 영성을 전할 수 있음을 봅니다.
사제본부의 이 과도기적인(?) 시기를 잘 지나 새해부터 앞으로의 여정을 계속하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와우^^ 오랜만에 보는 우리 큰 형님들이네요^^ Grazie mil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