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일) 시 편 120편-134편

2017. 12. 25. 오전 11:27:51

글자

 

성경 [시 편 120편-134편]을 읽고,

아래의 문제를 풀어보고

다음 날로 넘어갑니다.

각 장을 클릭하면 성경 내용을 읽거나 들으실 수 있습니다.


시 편  120 편

말씀 새기기

* 곤경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자 나에게 응답하셨네. “주님, 거짓된 입술에서 (      )에서 제 목숨을 구하소서.”


시 편  121 편

말씀 새기기

* 보라,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분께서는 졸지도 않으시고 (      ) 않으신다. 주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주님은 너의 그늘 네 오른쪽에 계시다.


시 편  122 편

말씀 새기기

*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화를 빌어라. “너를 (     )들은 평안하여라. 네 성안에 평화가, 네 궁궐 안에 평안이 있으리라.”


시 편  123 편

말씀 새기기

* 보소서, 종들의 눈이 제 상전의 손을 향하듯 몸종의 눈이 제 (     )을 향하듯 그렇게 저희의 눈이 주 저희 하느님을 우러릅니다,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실 때까지.


시 편  124 편

말씀 새기기

* 우리의 (     )은 주님 이름에 있으니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이시네.


시 편  125 편

말씀 새기기

* 주님, 착한 이들에게, (      )들에게 선을 베푸소서.


시 편  126 편

말씀 새기기

* 주님께서 우리에게 (      ) 하셨기에 우리는 기뻐하였네.


시 편  127 편

말씀 새기기

* 일찍 일어남도 늦게 자리에 듦도 고난의 빵을 먹음도 너희에게 헛되리라.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이에게는 (     ) 때에 그만큼을 주신다.


시 편  128 편

말씀 새기기

* 행복하여라, 주님을 경외하는 이 모두 그분의 길을 걷는 이 모두! 네 손으로 벌어들인 것을 (      ) 너는 행복하여라, 너는 복이 있어라.


시 편  129 편

말씀 새기기

* 지나가는 이들은 아무도 주님의 복이 너희에게 있기를!” 하고 (      ). “우리는 주님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시 편  130 편

말씀 새기기

* 파수꾼들이 아침을 기다리기보다 내 영혼이 (      )을 더 기다리네.


시 편  131 편

말씀 새기기

* 주님, 제 마음은 오만하지 않고 제 눈은 높지 않습니다. 저는 거창한 것을 따라나서지도 (      ) 놀라운 것을 찾아 나서지도 않습니


시 편  132 편

말씀 새기기

* 네 아들들이 내 계약을, 그들에게 가르칠 내 법을 지킨다면 그들의 (     ) 길이길이 네 왕좌에 앉으리라.”


시 편  133 편

말씀 새기기

* 시온의 산들 위에 흘러내리는 (      )의 이슬 같아라. 주님께서 그곳에 복을 내리시니 영원한 생명이어라.


시 편  134 편

말씀 새기기

* 성소를 향하여 손을 들고 주님을 찬미하여라.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님께서 (     )에서 너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