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기
느헤미야기는 기원전 538년에 바빌론 유배에서 예루살렘에로의 귀향 이후 한 세기가 넘는 동안에 일어난 일들을 알려 줍니다. 평신도인 느헤미야는 이스라엘 공동체의 민족과 신앙생활의 회복을 위해 성전을 재건하고 예루살렘을 복구하기 위해 일합니다.
느헤미야기의 내용
느헤미야기 1-7장 : 아르타크세르크세스 임금의 고위 관리인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벽은 무너지고 성문들은 불탄 채 방치되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애향심에 불타 예루살렘 을 시찰하고 그 도시를 성벽부터 재건하는 허락과 권한을 임금에게서 부여받아 오십이일 만에 성벽을 복구합니다.
느헤미야기 8-9장 : 에즈라가 다시 전면에 나서서, 바빌론에서 가지고 온 모세의 율법에 상응하는 경신례와 축일 거행을 복원시킵니다.
느헤미야기 10-13장 : 백성의 서약, 성벽 봉헌, 예루살렘에 두 번째로 머무르게된 느헤미야가 성전을 정화하고 레위인을 대우하며 안식일을 준수하고 이방인과의 결혼을 금지하는 등에 대한 이야기로 끝납니다.
<허영엽(마티아)신부님의 소공동체길잡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