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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가 형제를 구할 수 없으나 한 사람만은 인간을 구하리라. 그러나 그 사람은 하느님께 속전을 바칠 필요가 없고 영혼을 구하는 값을 드릴 필요가 없으리라.” 그렇다면 나는 “불행한 날에 무서워 할 것 무엇이 있겠는가?” 나는 구원을 필요로 하지 않고 내 자신이 온 인류의 구원자라면 무엇이 나를 해칠 수 있겠는가? 다른 이들은 속량해 주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는 떨겠는가? 보라, 나는 형제들의 사랑과 열성을 넘어서까지 만물을 새롭게 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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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과 사람 사이의 중재자는 한 분뿐이신데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성 암브로시오 주교의 ‘시편 주해’에서]
2024. 8. 23. 오전 7: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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