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랑하는 나의 형제들이여, 주님의 부활과 승천 사이의 날들은 헛되이 지나가지 않았습니다. 이 기간에 위대한 신비들이 제정되었고 또 위대한 진리들이 계시되었습니다. 이 동안 무서운 죽음에 대한 공포가 사라지고 영혼은 물론 육신의 불사 불멸이 선포되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주님은 모든 사도들에게 숨을 불어넣으시고 성령으로 가득 차게 하셨고 다른 사도들보다 특히 성 베드로에게는 천국의 열쇠를 맡기시어 주님의 양 무리를 보호할 것을 명하셨습니다. |
|||

2022. 5. 25. 오전 6:08:04
|
|||
|
사랑하는 나의 형제들이여, 주님의 부활과 승천 사이의 날들은 헛되이 지나가지 않았습니다. 이 기간에 위대한 신비들이 제정되었고 또 위대한 진리들이 계시되었습니다. 이 동안 무서운 죽음에 대한 공포가 사라지고 영혼은 물론 육신의 불사 불멸이 선포되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주님은 모든 사도들에게 숨을 불어넣으시고 성령으로 가득 차게 하셨고 다른 사도들보다 특히 성 베드로에게는 천국의 열쇠를 맡기시어 주님의 양 무리를 보호할 것을 명하셨습니다. |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