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업 부탁드립니다.

2014. 11. 8. 오후 1:56:14

글자

샬롬!

반갑습니다. 하느님 뜻의 나라 다음 카페에서 보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성에 대해 알게 된 것은 몇 년 되었지만 눈과 귀가 닫혀 전혀 알아듣지 못하다가 최근에서야 이범주 신부님 표현마따나 '밭에 묻힌 보물'이라는 깨달음을 얻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제가 멀리 호주에 사는데 부모님께 부탁드려서 천상의 책 20권을 받아서 지금 읽고 있는 중이지만, 아직 읽는 것이 힘들고 실천하는데 혼자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어 도움과 지도를 얻고 싶어서 이렇게 가입했습니다. 한국 핸드폰이 없어서 동생의 허락을 받아 동생 이름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세례 본당은 동생과 같고 세례명은 노 마리아 막달레나입니다. 

등업해주십사 이렇게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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