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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1일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1423. 08. 01.

여러분의 영이 과연 하느님께로부터 온 것인지 아닌지를 시험해 보십시오 [루이스 곤살레스가 성 이냐시오에게 직접 듣고 쓴 행적기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323. 07. 31.

2023년7월31일-목자들의 직무와 신자들의 의무[사도 베드로의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323. 07. 31.

2023년 7월 31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1923. 07. 31.

온갖 고난을 겪으면서도 기쁨에 넘쳐 있습니다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의 ‘고린토 후서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023. 07. 30.

2023년7월30일- 고린토인들이 회개하는 것을 보고 바오로가 위로를 받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23. 07. 30.

2023년 7월 30일 연중 제17주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1723. 07. 30.

우리 집에서는 사랑의 법으로 세 직무를 나누어 받습니다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의 「설교집」에서 ]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723. 07. 29.

2023년7월29일- 참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 안에 감추여 있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골로사이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023. 07. 29.

2023년 7월 29일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2823. 07. 29.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이를 위해 죽으셨습니다.[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고백록’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623. 07. 28.

2023년7월28일-천상 집에 대한 희망. 화해의 직분.[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523. 07. 28.

2023년 7월 28일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1323. 07. 28.

주여, 당신 얼굴의 빛이 우리 안에 빛나고 있습니다[성 암브로시오 주교의 ‘시편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923. 07. 27.

2023년7월27일- 사도의 나약성과 신뢰심[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423. 07. 27.

2023년 7월 27일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2523. 07. 27.

너희는 그들의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게 될 것이다 [성 요한 다마스체노 사제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423. 07. 26.

2023년7월26일- 참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 안에 감추여 있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골로사이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023. 07. 26.

2023년 7월 26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1323. 07. 26.

그리스도 수난의 동반자들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의 마태오 복음서에 대한 강론]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123. 07. 25.

2023년7월25일- 사도들이 그리스도를 닮았듯이 우리는 사도들을 닮아야 하겠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223. 07. 25.

2023년 7월 25일 성 야고보 사도 축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1323. 07. 25.

사랑과 거룩한 기쁨 속에서의 하나의 기도, 하나의 희망[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마그네시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523. 07. 24.

2023년7월24일-사도 바오로가 여행 계획을 변경한 이유[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123. 07. 24.

2023년 7월 24일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2123. 07. 24.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만 지녀서는 안되고 실제로 그리스도인이어야 합니다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마그네시아인들에게 보낸]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823. 07. 23.

2023년7월23일 - 고통 가운데 감사하는 바오로 사도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823. 07. 23.

2023년 7월 23일 연중 제16주일(조부모와 노인의날)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2223. 07. 23.

막달레나는 누가 치워 버렸다고 생각한 그리스도를 애타게 찾았습니다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의 복음서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323. 07. 22.

2023년7월22일- 참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 안에 감추여 있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골로사이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723. 07.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