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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마음>-정채봉

묵상글이현지조회 1024. 01. 02.

(2) 제 2일, 양 진영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1124. 01. 02.

우리는 두 육신 안에 하나의 영혼을 가진 것 같습니다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1. 02.

2024년1월2일- 우리의 수고를 잘 기억하실 것입니다 [사도 바오로가 데살로니카인들에게 보낸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1. 02.

(1) 제 1일, 그리스도께서 나를 당신 제자로 부르심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624. 01. 01.

◈제1장 첫째 시기 12일 : 세속 정신을 끊음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624. 01. 01.

매일의 실천사항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624. 01. 01.

봉헌의 의미와 그 중요성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624. 01. 01.

33일 봉헌기도를 하는 목적과 33일간의 과정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624. 01. 01.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축일에 따른 33일간의 준비 일정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924. 01. 01.

말씀께서는 마리아에게서 인성을 취하셨습니다 [성 아타나시오 주교의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1. 01.

2024년1월1일-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점에서 형제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1. 01.

나자렛의 모범 [교황 바오로 6세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3. 12. 31.

2023년12월31일-가정에서의 그리스도인 생활 [사도 바오로가 에페소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3. 12. 31.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를 하느님과 같아지게 하십니다 [성 히폴리토 사제의 저서 ‘모든 이단에 대한 논박’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923. 12. 30.

2024년12월30일-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이시고 바오로는 그분의 종이다 [사도 바오로가 골로사이인들에게 보낸 편지의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3. 12. 30.

때가 차자 하느님의 은총이 충만히 왔습니다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023. 12. 29.

2023년12월29일- 감사의 행위와 기도 [사도 바오로가 골로사이인들에게 보낸 편지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023. 12. 29.

그들은 말할 줄 모르지만 그리스도를 고백합니다[성 쿠옷불트데우스 주교의 강론에서 ]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423. 12. 28.

2023년12월28일-히브리인들의 아기들이 이집트에서 살해되다[출애굽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3. 12. 28.

생명 자체께서 육신으로 나타나셨습니다[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요한 1서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3. 12. 28.

2023년12월27일-생명의 말씀과 하느님의 빛[사도 요한의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3. 12. 28.

사랑의 무기[루스페의 성 풀젠시우스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3. 12. 26.

2023년12월26일-스테파노의 순교[사도행전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3. 12. 26.

그리스도인들이여, 여러분의 품위를 인식하십시오[성 대 레오 교황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923. 12. 26.

2023년12월25일-이새의 뿌리[예언자 이사야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3. 12. 26.

진리가 땅에서 움터 나오고 정의가 하늘에서 굽어보았도다[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223. 12. 24.

2023년12월24일-예루살렘에 복된 소식이 전해지다[예언자 이사야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3. 12. 24.

[그레치오 성탄의 영성적 의미(대림묵상 마무리)]

묵상글이현지조회 1423. 12. 24.

보이지 않는 신비의 드러남[성 히폴리토 사제의 글 ‘이단자 노에투스를 거슬러’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3. 12. 23.